그런 상황이 쌓이다 보니 이젠 탈진해 버린 것이다. 
"내가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비판을 당하며 힘들어해야 하지?"
이런 불만은 왜 생기는 것일까? 이유는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열심히만 살면 행복이 저절로 손에 들어오리라는 착각 말이다. 열심히 땅을 팠는데, 왜 나한테는 금덩이가 주어지지 않는냐고 불평하는 것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