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자 방송 은퇴한다는 글 보고, 지금부터 스펙 쌓고 번듯한 일자리 잡으려면 열심히 해야겠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은호 컴퍼니 새벽반 자리에 들어가는구나…
방송인이라 그런 결정을 할 수 있었던 걸지도 모르지만…

한낱 타인이 타인의 미래를 걱정하는 것도 어이없는 것 알지만
내가 알던 상식? 이래야 한다는 보편적 기준?과 요즘 세상이 다른 걸 보니 나도 나이 들어간다는 걸 깨닫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