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는 이런 곳인지 모르고 잘 다녀왔다 생각했는데
지금 사건들 보니 소름이네

그 당시에는 회사 워크샵으로 다녀온거고
거의 남녀비율 2:8 이었는데
워낙 대인원이 다녀온거라 별탈 없었던걸까
또 기억남는건 가이드가 당시 얘기했던게 공항 출입국관리소 직원들도 다 돈에 눈이 멀어가지고
입국심사 하면서 가끔 팁이나 세금 더 내야된다고 요구하면 절대 주지말라고 당부했던게 기억난다 소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