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매체 글로보는 브루노의 일본전 활약에 대해 '전반전에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후반전은 잊을 수 없는 순간이 됐다. 첫 번째 실점 상황에서 일본 공격수에게 볼을 전달했다. 두 번째 실점 상황에선 자책골을 기록했다. 세 번째 실점은 브루노가 허용한 코너킥에서 나왔다. 이번 사건으로 브루노는 월드컵 출전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뜻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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