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예가 71회에서 자객의 독화살에 맞고 그 이후로 후유증으로 인한 정신병에 걸려서 관심법 뭐시깽이로 아무다 다 때려죽이고 난리가 났었음. 그래서 종간이 106회 때 도인이 지어준 약으로 궁예의 후유증과 정신병을 치료했는데, 궁예는 몸과 정신이 정상화된 상태에서도 여전히 관심법으로 사람들을 죽였고, 심지어 관심법으로 자신의 장인은 물론 부인과 두 아들들까지 다 죽여버렸음
역사저널 그날] 드라마속 역사인물 궁예 편
이 짤이 116화의 한 장면임. 궁예가 자기 부인과 두 아들들을 죽이고 난 후의 장면
앞서 얘기했지만 이게 궁예가 정신병이 낫고 나서 한 짓거리임
정신병에 걸린 상태에서 이랬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겠는데, 정신병이 낫고 나서도 이러는 건 뭐예요?
분명 정신병이 나았다는 묘사가 있었던 거 같은데 왜 이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