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는 쇼츠를 봐서 가만 생각을 해봤는데

엄마 아빠 좋아하는 것들 같이 다니면서 하기

아들 하고 싶은 공부나 하고 싶은 직업 같이 알아가며 밀어주기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뭐 있을까 별로 생각나는 게 없는데 나한테 너무 소홀하게 살았던 건가

갑자기 현타가 씨게 오네 30대 이상 형들은 먹고살다 보면 다 이렇게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