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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 20:03
조회: 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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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해도 될 정도로 부자가 되면 하고 싶은 일이라는 쇼츠를 봐서 가만 생각을 해봤는데
엄마 아빠 좋아하는 것들 같이 다니면서 하기 아들 하고 싶은 공부나 하고 싶은 직업 같이 알아가며 밀어주기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뭐 있을까 별로 생각나는 게 없는데 나한테 너무 소홀하게 살았던 건가 갑자기 현타가 씨게 오네 30대 이상 형들은 먹고살다 보면 다 이렇게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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