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바뀌긴 했지만
'이봐, 해보긴 했어?' 로 됨

시도조차 못하면 이 대답에 응답조차 못하는거니까
자연스레 한 번이라도 시도해보게 됨
더군다나 어조가 반쯤 강하게 나오니까
기분은 나쁜데 비수처럼 내 행동에 날을 세우는 느낌까지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