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았어 어서 빨리 방송준비를 완료하고 "




"내 사랑스러운 용사님들께 즐거움을 드려야 "








저건 뭐지? "






( 하아.. 곧 라방 시작하네.. 라방 재획전에 보스는 언제 다 돌지..)







이럴수가!!

저사람은 씻지도, 면도도, 옷 갈아입기도 하지 않은채 

냄새나는 모습으로

라방이 시작하기만을 기다리는 개백수 용사님...?






                                           『 맙소사.. 』

     ㅡ내 사랑스러운 용사님이.. 





                        메이플을 하겠다고ㅡ.





『 자신은 챙기지도 않는 모습이라니...!! 』

















"빠노??? 라방 30분 더 일찍 틀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