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바꾸니까 모르는 아줌마 아저씨들한테 단톡방 불려서 조리돌림당하고 그 아줌마 딸인줄 알고 니네엄마 어쩌고 개지랄 하길래 아니라고 말했음. 그 지역은 광주였고 여긴 서울이라고 했는데도 거짓말치지말라고 개지랄해서 경찰에 신고하고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가 그사람들한테 한번만 더 그지랄떨면 고소해버릴거라고 엄포놓으니까 잠수탐.
곗돈 먹고 짼 아줌마도 시발련이지만 나한테 사과한마디도 안한 그 아지매 아재들도 시발련놈이었음
그일 있고나서 바로 번호바꾸긴 했었음. 그리고 그 아줌마 사채도 썻었던지 사채업자한테도 연락 겁나 왔었음. 보험사에서도 보험금 미납으로 연락오고..


걍 모르는 사람한테 카톡온단 글 보고 생각나서 뻘글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