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부터 시작해서 소소하게 매달 10만원씩 과금하며 성장하는 재미로 꾸준히 하고 있었는데 겨울에 겨우 노세솔 하고 노칼 하세 팟격 시작함. 그러면서 검밑솔 캐릭 하나 더 만들어서 이제 메소좀 벌리겠다 하는 시점에서 갑자기 결정 너프.

여기서 1차로 꺾였는데 그래도 어찌저찌 1년 꾸준히 해오면서 하세/이카/노칼 솔플 할 만큼 키워놨더니 다시 결정 너프 들어옴 ㅋㅋㅋㅋ

익스우 2인격에 친구들이랑 노적자 3인격도 연습하면서 다시 재미들리고 있는 마당에 딱 내가 갈 수 있게 된 보스만큼 또 너프 들어오니 할 맛 뚝 떨어진다 ㅇㅇ

메이플은 그냥 천 만원 쯤 가지고 한 번 지르면서 시작해야 할만 할 듯. 얼마 값도 안나가는 템들인데 그냥 다 팔고 현생살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