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게임이 패치를 할 때마다 더 즐거워지는 게 아니라
패치를 할 때마다 기분이 안 좋아지냐고.

이게 시발 제대로 된 상황임?
창섭이는 말로만 비수기 없다고 하지, 여름 패치 기대감으로 큰 거 올 때만 잠깐 반짝하고 그 이후로는 패치 때마다 계속 걱정 불안 불만만 증폭시켜놓잖아.
이 상황을 좀 심각하게 받아들여봐라. 상식적으로 유저들 반응이 패치 때마다 이런 게 말이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