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가봤자 또 너프할테니까 올라갈 필요가 없네?'

가 아니라

'주차했다간 진짜 도태되겠네?'
'유지하려면 계속 올라가야겠네?'

가 맞는거지

주차하고 쌀먹할 새기들이나 도태감에 조바심 느끼지

정상적인 플레이하는 유저는 적당히 완화 받아가며 새로운 보스 경험으로 나아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