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이벤으로 찍먹 입문해서 카벨 잡는 수준으로 즐기다가
리부트가 핫하대서 하루윌 2인격 하는 수준까지 키웠는데
-군- 이슈로 정상화 이전에 접힘당함

이번 챌섭으로 유입해서 겜 재밌게 즐겼음
이번에 찾아보니 리부트 하는 9개월 동안 로얄 깐답시고 쓴 돈이 63만원 정도인데 렌 유입 이후 첫달에 57만원인걸 보아
상당히 빠졌던거 같음

메이플을 증오했지만 수큐 개당 2만메소 하던 시절에 마빌에서 질문대답해주면서 1000개 훈지해준 듀블 유저라던가

리부트 유입후 너프전 윌 패턴에 허덕이고 있을때 공방에서 윌 패턴 연습방 파주던 사람이나 다시 생각해보면 좋은 기억들도 꽤 있었음

이번에 접으면 ㄹㅇ 다시 안올듯 고마웠다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