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장기적인 컨텐츠가 될것으로 보였던 하세유챔도 꽤나 빠르게 대중화되어가고 있고
하반기때부터 익스우 보돌이나 노칼돌이 등도 적잖게 보이기도 했음

물론 유저마다 기준치가 다를수는 있긴한데
아마 우리가 체감되는것보다 더 빠르게 유저들이 고여가고
유저 평균치가 크게 인플레가 된것 같다고는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