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통보 느낌인데
테섭도 비슷한 느낌이고

지금 밸패 꼬라지부터 결정 너프까지 우리는 납득을 못 해도 
지들딴에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한거 마냥 씨부리는데 라방으로 지 대답하기 싫은 채팅을 싹 다 씹고

나 소통함 이 지@!랄 하지말고 

너네 일 열심히 했다며 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골통이 반쯤 비어보이는 그래프를 왜 들고 왔는지
왜 항상 어떤 부분에서도 한번 내린 결정을 무슨 이유로든 절대로 무르지 않는지 이것도 궁금함

그냥 하찮은 너네의 의견 따위는 우리의 고려 사항이 아니다 딱 이 느낌만 드는게 대부분 유저 마음일거 같음

사실 검밑솔 결정너프 까지는 먼가 오긴 하겠다 라는 느낌이였음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것만 놓고보면 결정 너프도 아 올게 왔구나 느낌인데  ( 이것도 개인적인 생각임 )

하드세렌까지 썰어버린건 진짜 납득이 힘듬
썰꺼면 1페라도 똑바로 다시 만들어서 썰던가

전투경험개선 같은 말 장난은 진짜 먼 생각으로 쳐 뱉은 말인지
아니면 씨부릴땐 자신있었는데 막상 해보니 수준 이하의 결과물이 나온건지

너무 길게 쓴거같아
그냥 갑자기 화나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