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기형은 유저들한테 불만은 많이 들었을 지언정 불안감은 안줬습니다.
창섭이형은 유저들한테 불만은 많이 안들었을 지언정 불안감은 심어줍니다.

전 갠적으로 힘들게 위로 올라가도 아래로 천천히 내리던 시절이 좀 더 좋았습니다.
그때는 불만은 많아도 성취감이 지렸는데, 요즘에는 쉬워진만큼 성취감도 약하고 박탈감만 지립니다.

게임이 재미도 약해지고, 박탈감과 허무 하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