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이벤트 다 끝나고

아르테리아 구간 성장 정체
심볼세 체납
18->22 벽
여명->칠흑 벽
아케인->에테 벽
앜 보스->그란디스 보스 벽
+ 드메, 헥사 등등

종합적으로 흥미가 떨어지는 시기에
치솟는 템값, 칠흑 드랍률 너프, 결정석 너프 겪으니까
열심히 할 의지가 꺾이는건 어쩔 수 없나봄

잠재비용도 스타포스 비용도 그대로인데
수급 메소는 줄어드니까 다음 계단이 너무 가파름

이미 퍼줘서 전보다 훨씬 템포 빠른 것도 맞고,
허벌된 검밑솔 조정이 필요한건 공감하는데
시기가 너무 갑작스럽고 이르지않나 싶음

전 구간에서 유의미한 메소 소모처를 내놓아야지
자꾸 수치딸깍으로 사태 모면하는건 그만해줬으면 함




+ 30추라니...
현질 300만원 정도 했구 투력은 1.1억정두 나오는데 취미 영역인 게임에 수백씩 더 지를 수 있는 여유있는 사람은 아니라서....

확실한건 이번에 유입보고 느꼈는데 Rpg가 건강해지려면 유저수가 튼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경제도 컨텐츠도...


칼로스 빔 패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