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 생각인데
내가 알바했던 꽃집 사장님도 그렇고
대구에 있을 때 교회 권사님도 그렇고
애가 안생기셔서 나를 아들처럼 잘 챙겨주셨는데
(용돈도 많이 주시고 챙겨주심)
나보곤 꼭 낳으라고 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