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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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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패치 하나하나에 감정까지 뒤틀리고 분노가 막 끓어오름..?나도 뭐 다른 큰손형님들에 비해 돈을 많이 쓴건 아니지만
올해 6월부터(챌섭시작) 현재까지 680 정도 캐충으로 돈을 적게 썼다는 생각은 안드는 투력 2억까지 약 백단위 정도 남은 6.6 유저임 이제 막 하세 잡을 수 있기 시작하면서 매주 목요일이 기다려지고 존내 재밌는 그런 시기인것 같음 내가 손가락이 고자라 배율도 230은 넘어가야 이제 해볼만 해서 좀만 더 하면 이지카링도 잡고 플라즈마 하트도 장만할 수 있는 시기라 너무 재밌음 재획도 주 평균 40소재비 정도 하고 배우자도 내가 메이플에 돈 쓰는 액수 다 알고 있고 내 취미를 인정해줌 근데 이번에 뭐 직업 최종뎀 너프 부터 시작해서 결정석 너프..? 마음 아프긴함 그정도면 1재획은 해야 메꿀 수 있으니 말임 근데 이게 그렇게 막 열받고 뒤집어지고 속이 뒤틀리고 서로 싸우고.. 그럴 일인가 싶어 이런 말 하면 열받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아니 결국 돌이킬 수 없잖아 6월부터 메벤 보고 또 그 전부터 메소식 들어보면 운영진들이 주로 개병신같은 패치를 해대니까 유저들 들고 일어나면 어느정도는 모니터링하고 조정해주는 게 있는 것 같긴한데 결정석 너프 -> 지랄발광염병전쟁 하면 다시 되돌려줌...? 운영진들이 유저 뒷통수 후려치는 운영만 해댄다는거 알지.. 아는데 아 뭐 쩔 수 있냐고 할 사람 하고 접을 사람 접고 해야지 왜 돈쓰고 기분 상해.. 특히나 타 게임에 비해 쓰면 쓸수록 더 쓰게 되는 구조에 가챠 시스템이나 강화시스템이 너무나도 비싼걸 알기에 님들 맘 아는데 왜 스스로 힘들게 하냐 이거야 나처럼 그래도 재밌어! 하면 하는거고 좃도 나가리다 하면 템 팔고 접으면 되지 운영진 바짓가랑이 붙들고 있으면서 엉엉 우는 꼴 밖에 더 되남... 돈 안쓴 사람들은 안쓰는대로 뭐 취미로서 즐기면 되는거고 쓴 사람들은 받아들이고 쓴 사람들 또한 취미로서 이어가거나 아니면 접는게 맞다고 봐 나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현생이 어렵거나 쉽지 않잖아? 일이 힘든 사람 가정이 힘든 사람 이런 문제 저런 문제 각자 힘든 일들이 현생에 있을텐데 고작 이 게임이라는(존나비싸긴 한..) 취미에 감정을 소모할 일인가 싶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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