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욕먹는 걸 좋아하는 건지 본인들이 창팝을 좋아해서 소재거리를 던져주고 싶은건지

욕먹을 껀덕지를 주면서 일하는 느낌임

정황상 겨울에 신규보스 나오는거 거의 확정같으니 그냥 전제로 깔고 얘기해보자면

싫은 소리 아예 안들을 순 없겠지만 그래도 그나마 덜먹을 방법이 있었다면

"님들아 님들아 어셈블때 우리가 큰맘먹고 스펙업 개혜자로 내놨는데 예상보다 유입이 너무 많아서 경제가 쫌 좃된거 같거든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결정을 깎아야 할 것 같아요" 로 시작해서

1) 11월 패치 소개 방송 때 겨울에 보스 나올 예정이니 성장욕구 안떨어질수 있게 잘 준비하겠다 고 하던

2) 아예 9월 패치때부터 님들아 이번 이벤트로 검밑솔 주차 예상보다 너무 심하게 많아져서 "점진적으로"  결정값이 깎여서 11~12월쯤에 최종가격이 이러이렇게 결정될겁니다 미안합니다~


이렇게 할수 있다는거 모르지도 않을테고 게임운영에선 조삼모사도 잘하면 플레이감성 크게 달라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