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들 알파고 개무시하다가 대가리 깨지는거 보니까 씁쓸하네
바둑에서는 기계가 인간을 절대 이길 수 없다는 자만이 얼마나 강했으면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알파고 기보 하나도 제대로 보지도 않고 오고
해설 자리에 게스트로 김장훈 부른것부터가.. 차라리 ai전문가나 불러서 바둑,ai 두 진영 모두의 관점에서 중계했어야 했는데

바둑기사들 뿐만 아니라 이 업계 마인드가 을마나 폐쇄적이고 고리타분한지만 느껴지는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