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20 12:44
조회: 1,153
추천: 0
테섭의 의미를 잘 모르겠음인게임으로 버그를 잘 고치고
패치가 본섭에 상륙할 때 버그 없이 쾌적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는가? - 목요일에 게임 하고있으면 버그수정 명목으로 하루 종일 마이너 패치만 하고있음 장난식으로 버닝필드 리필 개꿀ㅋㅋ 이러고는 있는데 최근들어 너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듬 (물론 전 디렉터는 다음 패치까지 그냥 방치했어서 그런 것 같긴 함) 밸런스 관련해서 유저의 피드백이 전혀 닿지 않는 것 같음 본인들의 내부지표로 밸패를 하고있다곤 하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너무 많음 예전같은 경우에는 커뮤니티 눈치를 보면서 상위권 직업을 칼질한다 느낌이였는데 요즘은 유저수가 많은 직업을 챙겨준다는 생각이 강하게 듬 이게 아니고선 상위권 직업이 버프를 먹고 바닥에 있는 직업이 너프를 먹는 이상한 구도가 나올 수가 없음 큰 사건을 겪고나서 이것저것 게임을 고쳐가고 있는 중이고 긍정적인 패치를 여러번 해준건 맞지만 기본적으로 유저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는 패치를 해줬으면 좋겠음 지금 테스트 서버는 테스트를 통해 유저의 피드백을 받는 공간이 아니라 그냥 본인들이 일했다는걸 보여주기 위한 서버인 것 같음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트라오] 확증편향 세상
[메란수괴] 인벤=메갤 부정하지마라 ㅇㅇ
[봉인된아델] 카 논 노 사 랑 한 다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나햐] 듀얼블레이드 반x락님 막고라 걸어놓고 왜 튀었어요?
[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