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늦은 칼바람 끝내고 끄기 전에 미라클 때 만드려고 산 윗잠 힘33퍼 22성 몽벨이 생각이 나 친구들한테 제안을 하고 디코 방송을 켜고 돌려봄.. 유닠/레전 준천장을 쳐가지고 한창 조리돌림을 당하고 있었다가 어차피 내가 쓸 거 2줄만 나와라 돌리고 있었는데 힘 866이 떠버림.. 갓 세상에 나온 아기마냥 울어버림

근데 친구(메접함)가 팔고 차라리 원래 노리던 성능의 몽벨 + 18거공 팔고 22거공 업글을 제안해서 긴 논의 끝에 그러기로 함. 근데 참 반지의 제왕에서 골롬이 반지에 왜 유혹당했는지 알겠더라.. 너무 영롱해서 내 손에만 있었으면 좋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