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끼면 끼는 게 이뻐보여서 끼고 싶고
정작 끼고 이틀 정도 지나면 어색해서 빼고 싶은...
맨날 무한반복 중.. 바우처로 정가에 산 건 만족스럽긴 한데
뭔가 템 자체가 뭔가뭔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