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비 맞으면서 까지 오토바이 타면서 씨야의 어떻게 널 잊겠니 틀고 예측인데 거의 풀 볼륨 이었음;방방거리고 쓸때없이 쓰로틀 끊으면서 계속 당기고 그래서 야 라고 했더니 나보고 내려오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