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한다고 조수석에 가족한명태우고 출발했는데
3분쯤 뒤부터 꾸리꾸리한 냄새 올라오더니 조수석 타는 공간에 개똥? 고양이똥? 그위에 낙엽으로 가려진곳 누나가 밟고 타서 지금 누나 내려주고 시트 바로 둥글게말아 가져다버리고 내부세차하고오는 길임…
만약에 타더라도 주차하기전이나 차타기전에 주변 체크하고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