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하게 밀어붙이는 밸패도 그렇고 갑작스러운 패스파티에 결정석 하향까지
전임자가 쥐어짜기 매출의 강원기였는데 윗선에서 좋게 볼래야 좋게 볼 순 없겠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