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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11:59
조회: 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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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전에 보이스 피싱 당할번한 썰 푼다010으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갑자기 법원이라고, 내일 내가 받아야 할 등기가 있으니 오후 1시에 집에 있냐고 물어봄.
처음에 법원이라고 해서 되게 쫄았음 순간 메벤에서 고소 당했나? 그런 걸 당한 만한 일을 한 적이 없는데 하면서 온갖 생각이 다 드는거임. 그 중에는 당연히 이거 보이스 피싱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있었음. 하지만 생각은 생각일 뿐, 법원이라고 하니까 일단 거부터 나더라. 그래서 '네....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슨 내용으로 제가 법원에서 등기를 받을까요....?' 했는데 받을 만한 게 있으니까 받겠죠? 내일 오후 한 시 쯤에 자택에서 수령 가능하신거죠? 다시 묻길래. 네. 가능합니다. 혹시 어디 법원에서 보내는 건 지 알 수 있을까....... 하고 있는데 상대방이 끊어 버림. ..................? 뭐지 하는데 찾아 보니까 직장인들이 잘 받을 수 없는 시간대에 등기 보낸다고 한 다음 못 받는다고 하면 링크로 보낸다고 유도하는 방식이라고 함. 그렇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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