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유저에는 크게  3가지 유형이 있어.
1. 본섭에서 꾸준히 플레이 하며  "성장" 을 즐기는 유저
2. 스펙은 주차한채로  "쌀먹" 만 하는 유저
3. 챌섭(구 버닝섭) 에서  "경쟁"을 즐기는 유저.

지금 3번은 거의 다 빠져나갔지.   
왜냐고?   다이아찍고 챌린지 찍고   더이상 할 이유가 없는거임.
소위 "챌섭고래" 들은  상당한 과금 + 엄청난 플레이 시간으로  남들보다 빠르게 성장하는데서 재미를 느낌
인벤에서 그런글 본적 있을거임    2주인데  벌써 챌섭 6만점을 찍어?  8만점을 찍어?  와 개쩐다.

사실 메이플의 유구한 전통임. 기간제 서버에서 랭커를 하는 재미?  그 "경쟁" 에서 도파민을 느끼는 유저들이야.
유입을  정착시켜야 한다~  이런소리 하고 있는데
사실 애초에  본섭은 할 생각조차 없는사람들이라고.
그냥 게임을 즐기는 방식 (목적) 이 달라..
그래서 성수기/비수기는 존재할수밖에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