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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20:44
조회: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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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비수기가 존재할수 밖에 없는 이유. 메이플유저에는 크게 3가지 유형이 있어. 1. 본섭에서 꾸준히 플레이 하며 "성장" 을 즐기는 유저2. 스펙은 주차한채로 "쌀먹" 만 하는 유저 3. 챌섭(구 버닝섭) 에서 "경쟁"을 즐기는 유저. 지금 3번은 거의 다 빠져나갔지. 왜냐고? 다이아찍고 챌린지 찍고 더이상 할 이유가 없는거임. 소위 "챌섭고래" 들은 상당한 과금 + 엄청난 플레이 시간으로 남들보다 빠르게 성장하는데서 재미를 느낌 인벤에서 그런글 본적 있을거임 2주인데 벌써 챌섭 6만점을 찍어? 8만점을 찍어? 와 개쩐다. 사실 메이플의 유구한 전통임. 기간제 서버에서 랭커를 하는 재미? 그 "경쟁" 에서 도파민을 느끼는 유저들이야. 유입을 정착시켜야 한다~ 이런소리 하고 있는데 사실 애초에 본섭은 할 생각조차 없는사람들이라고. 그냥 게임을 즐기는 방식 (목적) 이 달라.. 그래서 성수기/비수기는 존재할수밖에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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