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런쪽에 동의하고 그러고 싶어함
근데 주인공으로서의 능력이 적어서
그 기회를 남한테 주는 관찰자적인 삶에 몸에 배어버리면
그때는 어떻게하지

아무리 주인공으로 바꿔보려해도
관찰자가 딱인 인생인거 같은데
이대로 가다간 도태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