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환산 9만이지만 항상 애교있게 ‘오빠 프레이!’ 하는
몸비숍 박보영



2. 환산 11만, 매번 ‘붕어빵’, ‘마슈르‘ 상납을 바라는 씹상남자
팔라딘 황근출 해병님 (사진은 다소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