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층간소음이 너무 심해서 위층에 올라갔음

새벽 4~5시에도 발망치에 쿵쿵대는 소리때문에 잠을 못자서 가보니까

올해 3월쯤에 이사온 사람들을 기억하는데 그사람들은 없고 20대 초반 남녀 여러명이서

새벽 3시에 춤추고 술판벌이고 놀고있는데 게스트하우스 형태처럼 대여해서 쓰고있다고 하는데

여기 세입자한테 전화했거든여. 근데 빌려주는건 지맘이라고 꼽으면 나가라고 하는데

세입자가 사는게 아니고 이렇게 대여해주는거 일반 주택인데 법적으로 아무 문제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