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을 하며, 디렉터 강원기 시절은 안해봤지만 항상 그 시절 그 시절 들으면서 해왔지만 강원기는 진짜 모르지만 김창섭은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척 하면서 본인 성과 내는 것에 미친 사람 같다. 진짜 뱀의 혀를 가진 사람 같다. 
다 해줬잖아 무슨 무슨 밈 등등 진짜 인터넷 여론을 살피면서 선 타기 하면서 본인이 잘했다 싶을때마다 너프 정책을 펼치면서 진짜 가스라이팅 갈라치기를 잘 하는 것 같다. 뭘 해서 잘 되면 다 해줬잖아 여론이 심해지고 뭘 해서 잘 안되면 미안하다 하고 잠수타고 그나마 해줬잖아 이러고 지 필요할때만 대중 앞에 나서고 여론 안좋은 것은 입꾹닫 하고 결국 본인 회사 승진만을 바라보고 유저 위하는 척 같다. 차라리 강원기처럼 나몰라라 해라 속 보이는 행동이 더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