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가 최근 3년간 임시로 가린 리뷰 4만 389건 중 3만
 1,962건을 영구 삭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위는 2021년 배달앱이 소비자의 리뷰를 임의로 삭제
하지 못하도록 약관을 시정했으나 이후 3년간 임시로 가
려진 리뷰 10건 중 8건이 그대로 지워진 셈이다.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는 '영업비밀'을 이유로 자료 제출
 거부했다. 배달의민족은 월간 이용자수 국내 1위로, 리
뷰 삭제 규모가 요기요보다 클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