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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23:54
조회: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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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겨울이라 시를 한편 지어봤어. 들어줄래?![]() 하늘을 봐 하얗게 눈이 내려와 하얀 함박눈이 나비가 날아다니듯 하얀 눈꽃송이 널 처음으로 함박눈이 내리던 하얀 스키장에서 우연하게 만났어 그래서 너와 난 눈이 오는 이 겨울이 너무나 특별했어 그때 그눈처럼 맑은 너의 눈과 깨끗한 너의 맘이 좋아 이런 내 맘을 모르는 너에게 이런 내 사랑을 말할거야 말을 해야지 항상 변함없을 우리 사랑을 만들거야 오 내 사랑 하얀 눈꽃처럼 아름답게 꼬마 눈사람 만들어서 우리 이름을 써놓고 혹시 녹아서 없어진대도 널 사랑할거라고 하늘을 봐 하얗게 눈이 내려와 하얀 함박눈이 나비가 날아다니듯 하얀 눈꽃송이 세상이 온통 하얗게옷을 갈아입고 있어 아름다워 오늘은 말을 해야지 하얀 눈을보며 눈처럼 깨끗한 사랑 영원할거라고 눈처럼 순수한 사랑 하얀 사랑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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