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는 임신했고
나는 내년부터는 민방위아저씨고
지인이나 친구들이랑 얘기하면 예전에는 뭐할거있냐? 같이 놀자 ㄱㄱ
이런 얘기들이였는데 최근에 들은 얘기가 “나 커피  끊었어, 목숨의 위협을 느껴서 이제 매일 조깅이라도 하려고” 이런말들임
심지어 나도 최근에 회사출근해야하는데 침대에서 일어나는데 눈앞이 핑핑돌아서 운전대 잡으면 골로갈거같은느낌 바로 들어서 연차썼는데 기립성 저혈압이라고 하더라… 내나이 29살인데 메붕이들 평균도 같은나이니 모두 건강챙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