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육용 가축은 아직 2차 성징이 안 와서 남성 호르몬이 적을 때 거세하는 편이에요
이미 다 큰 걸 거세하면 남성호르몬은 그대로 남아있어서 효과가 없어요

+동물 복지에 민감한 유럽에서는 수퇘지의 웅취를 예방하는 백신 임프로박을 접종하고, 거세를 실시하지 않는 경우가 많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