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는데 어르신 쓰러져있고 차가 골목에 널브러져 있어서
112 신고했는데
구라 안치고 1분만에 출동한다 연락오고
갑자기 119에 연계되어서 내 위치 추적이랑 하면서 구급대 도착함
경찰관 전화 오시더니 2분만에 도착하셔서 널브러진 차 갓길에 세우시고 한분은 지나가는 차 관리하시고 다른 분은 목격자 진술 들으심
구급대원들이 어르신 다행히 깨어나셔서 싣고 병원으로 가심
자전거 타시면서 점심 사들고 가시는데 차가 모르고 자전거 박은 거 같음...
어르신 피는 안나는데 크게 안다치셨어야 할건데 걱정되네
뭔가 내가 112까지 불러서 의도치않게 빨리 처리됨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