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로 죽은 사람은 언론에서 스포트라이트 받고
어디에서 의대생이나 이런 사람이 사고로 돌아가시면 언론에 막 나오는데
어디 빵공장에서 기계에 손 빨려들어가서 돌아가신 20대 여성이나 지하철 스크린도어 작업하다 돌아가신 청년에 대해선 기사한 줄 적고 끝나는데
뭔가 사람의 생명에 우선 순위를 드는 거 같아서 회의감이 드는 거 같음. 모든 생명은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