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전화 왔을 때 내 이름 말하고 법원등기 2시 자택수령 가능한지 물어보길래 역으로
내가 어디사는 누구냐고 물어봤거든 답에 응하지 않더라구?
그래서 네네~하면서 끊음
마침 심심했던 내가 역으로 또 전화 걸었더니 누구세요? 이러는 겨
그래서 방금 전화했는데 이름도 기억 못하시냐고 꼽주니 갑자기 엄마한테 교육 못받았다는 식으로 얘기하면서 화냄ㅋㅋ
네네~하면서 또 끊음

마지막에 다시 전화와서 지 분에 못이겨서 자기가 다시 전화걸면 넌 좆된거야 못배운 새끼야 하면서 욕하길래 나중에 직접 봐서도 그런 태도 굴수있는 지 보자하면서 지 할말만 하고 끊음

놀라운 점. 똑같은 번호로 아침에 내 친구한테도 왔었음
이거 나 좆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