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근처 편의점에 들렀는데 발주는 해두시고 창고에 두셔서 10개 get
바로 뽑기부터 하니까 딱 맞는 밸런스에 머리를 침여

픽업등록하고 캐시로 바꿔먹고 라면 하나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후첨은 무섭기도하고 나중에나 요리할때 쓰려고 킵)

의자는 주사위게임같은걸로 나눔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