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몹에 따라 장비템, 마북, 혼줌, 장강 나오는 재미 쏠쏠하고

핫타임에 멀티로더 돌려서 여러 계정으로 템받고

네오시티 보스돌이로 렙업하고

성벽 연무장 아스완해방전 디멘션인베이드 이볼빙 등 파티사냥의 재미도 있었고

드라탈출호브켄타 하루 10판씩 하면서 지인들이랑 재밌게한 기억이나는디

요즘엔 상위보스말고는 죄다 솔로 플레잉이라 다같이 할수있는 RPG 고유의 재미가 확실히 떨어지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