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따잇으로 꿀통좀 빨던 슝좍이거나
그시절 억당 6000원인가 7000원 하던
그때의 그 쌀값을 그리워하는 놈들 아닌가
강원기때가 더 재밌었다는 이유를
암만 생각해봐도 저거밖에 없는거같거든?
이거말고 더 있는지는 기억이 안나네
전섭 돌면서 이벤트샵에서 몬라젬 캐릭마다 캐서 쟁여놓고
노블 상대평가 시절에 시골섭은 길드가 적어서
길드사람들하고 부캐들로 1인길드 만들어서 10포깔개 만들던
그 시절의 노가다가 재밌던 사람이라면 할말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