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협소라는 유튜버가 소개했던 나고야주부미제사건 

남편이 범인 잡을라고 지금까지 26년간 그 집 현장 보존 하려고 월세로 지출한게 2억이상 ;;

그리고 범인이 30일 목요일에 26년 만에 자수 했다는데

근데 진범이 남편이랑 고딩 때 같에 테니스 부활동 하던 여자였다네

남편이 이 범인한테 고백 받았었는데 거절했대 신기한게 거의 20년 가까이 지나서 그 남편 부인을 죽이러오네
무슨 심리인지 ㄷㄷ

이무튼 죄책감이 심했나 26년 만에 절대 안 걸리고 무덤 까지 갈 수 있었는데

오늘 저녁에 이 사람이 자수 하기 전부터  저 사건 특집으로 방송 준비 하고 있다고 퍼져 있었는데 그게 심리적인 영향을 끼친 건지 이러면 가끔 일본은 미제사건 특집방송으로 가끔 하겠는 걸

아 빨리 뒷이야기가 궁금하당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