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러브라이브였나 아이돌마스터였나


캐릭터가 그려진 티셔츠에 각종 굿즈들 주렁주렁 달리는 사진들 있던데


그거보고 생각난게 겨울업데이트 쇼케이스에 들어갈 수 있다면


모법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몸에 각 직업들 키링을 걸치고 핑크빈 백팩같은걸 들고 


예매한 좌석에 앉아서 난 진정한 메이플 월드의 대적자다 자랑하고싶은 생각이 든다




물론 농담이니까 진지하게 받아들이면 곤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