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6개월 이상을 버텨서 보육원에 초밥을 기부했어.
원래는 80만원어치 기부하려고 했는데,
아이들이 초밥을 너무 먹고 싶어해서 90만원어치 기부했어.
내년2월에 계약끝나고 삶을 마치거나 입원을 할것 같아.
오늘은 놀이동산에서 아이들하고 놀아줬어.
아이들의 행복한 표정을 보니 따뜻하더라고.
나하고는 다르게 아이들이 계속 행복하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