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킹하는애들 보면
하나같이 재능이라곤 찾아볼수없는 평범한 목소리들인데
그런 목소리로 길거리에서 노래하는 이유가 뭘까?
노래방이나 가지..
헛된 희망을 품고있는건가?
일하는곳이 버스킹명당 바로옆이라
씨발 맨날 버스킹하는거들을때마다 좆같네
가서 꼽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