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으로 할때도 굉장히 짜증나서 걍 딜찍으로 깨겠다는 마인드였는데
5.8 찍어도 그냥 똑같이 불쾌함 덩어리긴하네

내가 잘했고 못했고를 떠나서 
세렌은 왜이렇게 보수적으로 개편하는지 이해가 조금 빡세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