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의 게임 장르는 rpg < 이건 지나가던 리슝좍도 인정하는 사실임 rpg는 수집, 탐험적 요소가 있어야 그 장르의 재미가 보장이 되는데 현재 지금의 메이플은?
탐험 = 간소화를 하도 하다보니 이젠 탐험적인 요소가 전혀 없음.
검밑솔 = 보상이 집에서 이글을 읽고 있을 무직백수 메붕이의 발톱때보다도 더 없음.
세칼대카 = 보상은 있는데 떠도 별로 감흥거리가 없는 가지무침.
그 위 = 본인 8만 기준 안가봐서 모름.
이 게임에 수집요소가 돈 써서 코디 수집하는 거 말고는 어디에 있음? 알피지인데 일퀘하고 보스돌면 끄는 형태가 지속되고 게임이 점점 기괴한 형태를 띄고 있는데요 이게 정상적인 게임임?
나만 그렇게 생각함?

+보스 보상만을 말하는 게 아니라 게임이 하도 간소화 되다 보니
 알피지라는 느낌을 못받아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