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기 활동인구수 자체는 이번 비수기가 좀더 높은건 맞는데, 성수기 대비 이탈비율로 보면 그 어느때보다 훨씬 많이 빠져나간거 같음. 지난 여름의 대흥행이 그저 거품이었던 건지, 아니면 그 성공을 붙잡지 못한 운영진의 실패인건지는 모르겠다...